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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분석2026-05-1617분 읽기

📊 SCHD 2026년 리컨스티튜션 분석 — CSCO·ABBV 제외, UNH 신규 4% 진입, 금융 11종목 추가

2026년 3월 23일 시행된 SCHD 연례 리컨스티튜션을 데이터로 분석. CSCO·ABBV 등 8종목 제외·11종목 신규 진입(UNH 4% 캡)·에너지 -8%p·헬스케어 +3%p·금융 +2%p 섹터 재조정. 신규 종목 5년 배당성장률 평균 63% vs 제외 종목 37%로 dividend growth 품질 향상. 본 글은 정보 제공이며 종목 권유가 아닙니다.

북북스톡 편집팀US Dividend · Data

SEC EDGAR · Yahoo Finance · Seeking Alpha · 연준 자료를 교차 검증해 미국 배당주·ETF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2026-05-1617분편집 정책 →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가 2026년 3월 23일 연례 리컨스티튜션을 완료했어요. 11종목 신규 편입·8종목 제외로 회전율 약 19%, CSCO·ABBV 같은 대장주가 빠지고 UNH가 4% 캡으로 신규 진입하는 의미 있는 재구성이에요. 본 글에서는 2026년 5월 16일 기준 데이터로 이번 리컨스티튜션의 의미와 한국 투자자 관점의 영향을 정리했어요.

본 글은 Schwab Asset Management 공식 자료·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 룰북·Morningstar·Seeking Alpha·24/7 Wall St.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 글이에요. 매매 시그널이 아니고, 종목 선택은 본인의 투자 목표·세금 상황·위험 감내도에 따라 달라요.

SCHD 2026년 리컨스티튜션 분석 — CSCO ABBV 제외 UNH 신규 진입

1. 리컨스티튜션이 뭔가요 — 매년 3월의 자동 재구성

SCHD는 단순 운용사 결정이 아니라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 룰북을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예요. 이 지수가 매년 3월 셋째 주 월요일에 진행하는 연례 리컨스티튜션(reconstitution)을 SCHD도 그대로 따라가는 구조.

4가지 핵심 스크리닝 기준

단계기준의미
1차최소 10년 연속 배당 지급배당 지속성 검증
2차시가총액 + 일일 거래량 필터유동성 확보
3차무차입 ROE 상위 50% + 부채/자기자본 + 5년 배당 성장률 + 배당 수익률 종합 스코어품질 + 성장 + 인컴 균형
4차종합 스코어 상위 100종목 선별최종 구성
5차시가총액 가중 + 단일 종목 4% 캡 + 단일 섹터 25% 캡 적용집중 리스크 제한

2026년 회전율

이는 SCHD 평균(약 15~20%) 수준이라 특별히 높거나 낮은 흐름은 아니고, 연도별 비슷한 패턴이에요.

2. 제외 종목 8개 — CSCO·ABBV가 핵심

종목섹터제외 직전 비중제외 추정 사유
CSCO (Cisco)정보기술약 4.0%5년 EPS 성장률 둔화·AI 사이클 진입 지연
ABBV (AbbVie)헬스케어약 3.8%Humira 특허 만료 후 부채비율·ROE 메트릭 흔들림
AMGN (Amgen)헬스케어약 3.5%M&A 부채 증가로 부채/자기자본 비율 하락
MO (Altria)필수소비재약 1.5%매출 둔화·5년 EPS 음수
VLO (Valero Energy)에너지약 1.2%정제 마진 변동성
EOG (EOG Resources)에너지약 1.1%유가 사이클 ROE 변동
MPC (Marathon Petroleum)에너지약 1.0%정제 마진 변동성
DOW (Dow Inc.)소재약 0.9%5년 EPS 성장률 음수

핵심 시사점

CSCO와 ABBV는 SCHD에서 각각 약 4%·3.8% 비중을 차지하던 대장주였어요. 둘 다 배당 자체는 계속 인상 중이라(CSCO 14년·ABBV 54년 연속) 배당의 안정성 문제는 아니고, 인덱스 룰 기반 다른 메트릭(ROE·부채·5년 EPS 성장률)에서 상대 순위가 하락한 결과예요. 즉 SCHD가 "절대 좋은 배당주"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더 좋은 배당주 100개"를 추구한다는 점이 드러나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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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정보 안내

본 글은 미국 주식·ETF에 대한 객관 데이터·시뮬레이션 정보이며,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환율·세금·시장 변동 리스크가 있어 본인 판단과 전문가 상담 후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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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편입 종목 11개 — UNH가 4% 캡으로 신규 진입

종목섹터신규 비중핵심 특징
UNH (UnitedHealth Group)헬스케어4.0% (캡)시총 4,500억·15년 배당 인상·5년 배당성장률 14%
TROW (T. Rowe Price)금융약 1.8%자산운용사·38년 연속 배당 인상
STT (State Street)금융약 1.6%글로벌 커스터디 은행·14년 연속 인상
TFC (Truist Financial)금융약 1.5%BB&T + SunTrust 합병 은행
USB (U.S. Bancorp)금융약 1.5%슈퍼 리저널 은행·12년 인상
PNC (PNC Financial)금융약 1.4%미국 6대 상업은행
MET (MetLife)금융 (보험)약 1.2%생명보험 대장주
PRU (Prudential Financial)금융 (보험)약 1.2%17년 연속 배당 인상
AFL (Aflac)금융 (보험)약 1.1%일본 매출 70%·43년 연속 인상
WTW (Willis Towers Watson)금융약 0.9%보험 중개·컨설팅
HUM (Humana)헬스케어 (보험)약 0.9%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핵심 시사점

11종목 중 9종목이 금융 섹터 또는 금융 인접(보험) 종목이에요. 이는 SCHD가 2026년 사이클에서 금융주의 ROE 회복·배당 성장률 우위를 인식한 결과로 해석돼요. 2023~2024 SVB·First Republic 위기 이후 살아남은 슈퍼 리저널·자산운용·보험사들이 메트릭 상위로 부각된 흐름.

UNH는 단독 4% 캡으로 진입했는데, 이는 신규 편입 종목 중 가장 높은 스크리닝 점수를 받은 결과로 추정돼요. 시가총액 4,500억 달러·5년 배당 성장률 14%·15년 연속 인상이 결정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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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섹터 비중 변화 — 에너지 -8%p, 금융 +5%p, 헬스케어 +3%p

섹터2025년 비중2026년 비중변화
금융약 17%약 22%+5.0%p
헬스케어약 14%약 17%+3.0%p
정보기술약 13%약 11%-2.0%p
필수소비재약 14%약 12%-2.0%p
에너지약 12%약 4%-8.0%p
산업재약 11%약 13%+2.0%p
통신서비스약 7%약 7%0%p
경기소비재약 5%약 6%+1.0%p
부동산약 4%약 4%0%p
소재약 3%약 4%+1.0%p

가장 큰 변화는 에너지 -8%p

2022~2023 유가 급등 사이클에서 SCHD에 대거 진입했던 에너지 종목들(VLO·EOG·MPC 등)이 이번 리컨스티튜션에서 빠지면서 에너지 섹터 비중이 약 -8%p 감소했어요. 이는 SCHD의 룰 기반 회전이 섹터 사이클을 따라 자동 조정된다는 사례.

자세한 섹터 흐름은 XOM vs CVX 에너지 섹터 배당 아리스토크랫 비교에서 정리되어 있어요.

금융 +5%p의 의미

금융 +5%p는 SCHD가 2026년 5월 기준 헬스케어를 제치고 두 번째로 큰 섹터가 됐다는 의미예요(필수소비재가 1위였다가 이번에 헬스케어가 2위로). 금융주의 ROE 회복·NIM(순이자마진) 개선·배당 인상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해석돼요.

5. 배당 성장률 — 신규 종목 63% vs 제외 종목 37%

항목신규 편입 11종목제외 8종목
평균 배당 수익률약 2.8%약 3.6%
평균 5년 배당 성장률 (누적)약 63%약 37%
평균 5년 EPS 성장률약 +8.5%/year약 +3.2%/year
평균 ROE약 21%약 14%
평균 시가총액약 1,200억$약 900억$

핵심 시사점

신규 종목들은 현재 배당률은 낮지만(2.8% vs 3.6%) 5년 누적 배당 성장률이 약 63%로 제외 종목 37%의 1.7배 수준. 이는 SCHD가 "high yield"에서 "dividend growth" 방향으로 한 단계 이동했다는 신호예요.

10년 시계로 단순 시뮬해보면: 현재 yield 3.0% + 연 10% 배당 성장 종목은 10년 후 yield-on-cost가 약 7.8%까지 올라가고, yield 3.6% + 연 5% 성장 종목은 10년 후 약 5.9%로 따라잡혀요. 즉 장기 보유 관점에서 dividend growth 우선이 누적 income을 키우는 메커니즘.

본 시뮬은 단순화된 가정이고 실제 배당 인상률은 매년 다르게 흐를 수 있어요. 미래 배당 보장이 아닌 정보 제공이에요.

6. SCHD 2026 vs 2025 vs 2024 — 3년 비교

항목202420252026
종목 수100100100
회전율약 16%약 18%약 19%
평균 배당 수익률3.55%3.50%3.33%
5년 배당 성장률 (가중)약 8.2%약 8.5%약 9.1%
운용보수0.06%0.06%0.06%
최대 단일 종목 비중 (BRK.B/UNH/AVGO)AVGO 4.0%AVGO 4.2%UNH 4.0%
에너지 섹터 비중약 11%약 12%약 4%
금융 섹터 비중약 15%약 17%약 22%

3년 추세를 보면 SCHD가 점점 dividend growth 색깔을 강화하는 흐름이 일관되게 나타나요. 배당률은 0.22%p 낮아지지만 배당 성장률은 0.9%p 높아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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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미국 주식·ETF에 대한 객관 데이터·시뮬레이션 정보이며,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환율·세금·시장 변동 리스크가 있어 본인 판단과 전문가 상담 후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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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국 투자자 관점 영향 — 5가지

영향 1: 자동 갱신 (별도 조치 불필요)

SCHD를 보유 중이라면 별도 매도·매수 없이 ETF가 자동으로 새 구성으로 갱신돼요. 한국 증권사(키움·미래에셋·삼성)에서 SCHD를 보유해도 동일하게 적용. 매도세 발생도 ETF 운용사가 처리하는 영역이고 보유자의 거래 비용은 0.

영향 2: 배당률 살짝 감소

2026년 5월 기준 yield 약 3.33%로 리컨스티튜션 이전(약 3.50%)보다 0.17%p 낮아진 흐름. 보유 자산 기준으로 보면 1억원 보유 시 연 배당이 약 350만원 → 약 333만원으로 17만원 감소. 다만 배당 성장률이 높아진 흐름으로 5~10년 시계에서는 누적 income이 더 클 가능성.

영향 3: 섹터 분산 강화

에너지 -8%p·필수소비재 -2%p로 단일 섹터 충격에 덜 흔들리는 구조. 동시에 금융·헬스케어 비중이 늘어나면서 사이클 분산이 강화돼요.

영향 4: 자본이득 분배는 거의 0

리컨스티튜션 과정에서 일부 종목이 매도되지만, Schwab·Vanguard ETF의 in-kind redemption 구조로 자본이득 분배(capital gains distribution)는 거의 발생하지 않아요.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 분배금 추가 세금 부담은 무시 가능 수준.

영향 5: 한국 세금 규칙 무변동

리컨스티튜션은 ETF 내부 종목 교체일 뿐이라 한국 양도세(22%, 250만원 공제)·배당소득세(14%) 규칙은 동일. 자세한 세금 흐름은 2026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가이드에서 정리되어 있어요.

8. SCHD vs DGRO vs VIG — 다른 ETF는 어떻게 변했나

ETF2026 리컨스티튜션 시점핵심 변화
SCHD2026-03-23에너지 -8%p, 금융 +5%p, UNH 4% 신규
DGRO2025-09 (연 1회)미세 조정, 정보기술 +2%p, 헬스케어 -1%p
VIG2026-03-315년 배당 인상 룰 유지, 정보기술 +1%p
VYM2026-03-31고배당 룰, 에너지 비중 큰 변화 없음
NOBL2026-01-31 (분기)S&P 500 Dividend Aristocrats, 25년 인상 룰

자세한 비교는 SCHD vs DGRO 배당 ETF 비교·VYM vs SCHD 고배당 ETF 비교·VIG 뱅가드 배당 성장 ETF 심층 분석에서 각각 정리되어 있어요.

9. 시뮬: 리컨스티튜션 전·후 1억원 보유 시 10년 누적 차이

가정: 환율 USD/KRW 1,470원 일정·배당 재투자(DRIP)·매매 없음·연 주가 상승률 8%·과거 데이터 기반 보수적 가정.

시나리오초기 yield5년 배당 성장률10년 후 누적 (KRW)
리컨스티튜션 전 (2025 기준)3.50%약 8.5%/year약 2.65억
리컨스티튜션 후 (2026 기준)3.33%약 9.1%/year약 2.71억
격차-0.17%p+0.6%p약 +600만원

10년 시계에서 리컨스티튜션 이후 구성이 약 +600만원(약 +2.3%) 더 큰 누적 결과. 단순화된 시뮬이지만 dividend growth 우선 변화가 장기 누적에서 작은 우위를 만드는 흐름.

본 시뮬은 단순화된 가정이고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 실제 결과는 시장 사이클·환율·세금에 따라 다르게 흐를 수 있어요.

10. 5가지 자주 묻는 케이스

케이스 1: 리컨스티튜션 시점에 SCHD를 매수해도 되나요?

이론적으로 리컨스티튜션 직전에 매수 후 직후 매도하면 "리밸런싱 비용"을 회피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지만, 실제로는 리컨스티튜션 효과가 ETF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해요(연 회전율 19%·in-kind redemption). 단기 차익 거래보다는 장기 보유 관점이 적절한 ETF예요. 본 글은 매수 시그널이 아니에요.

케이스 2: CSCO·ABBV가 빠졌으니 SCHD 매도해야 하나요?

리컨스티튜션은 인덱스 룰에 따른 자동 회전이지 ETF 자체의 문제는 아니에요. 11종목 신규 편입이 8종목 제외를 보완하는 구조이고, dividend growth 메트릭이 강화됐다는 측면에서 ETF의 룰 기반 품질은 유지돼요. 다만 SCHD가 본인의 투자 목표(고배당 vs 배당성장)와 맞는지는 별도 판단 영역. 본 글은 매도 시그널이 아니에요.

케이스 3: UNH 단독 4% 비중이 부담스럽나요?

SCHD의 단일 종목 4% 캡은 인덱스 룰로 정해진 최대치라 추가 집중 위험은 발생하지 않아요. 다만 UNH의 2024~2025 DOJ 조사·Optum Rx 마진 압박 이슈가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어서, 향후 4분기 실적·정책 변수에 따라 UNH 비중이 다음 리컨스티튜션에서 줄어들 가능성도 있는 흐름.

케이스 4: 에너지 비중이 줄었으니 별도 에너지 ETF를 사야 하나요?

본 글은 매수 권유가 아니므로 답변은 어렵지만, 일반론으로는 SCHD가 단일 ETF로 모든 섹터를 채우려는 ETF가 아니라는 점만 인지하면 적절해요. 에너지 노출이 별도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XLE·VDE 같은 섹터 ETF를 추가하는 흐름도 있고, 굳이 추가하지 않는 흐름도 있어요. 본인의 분산 목표에 따라 결정되는 영역.

케이스 5: SCHD 다음 리컨스티튜션은 언제예요?

2027년 3월 셋째 주 월요일(2027년 3월 22일 또는 29일 추정). 매년 같은 패턴이라 예측 가능하고, 그 시점 직전 1~2개월에는 인덱스 룰을 통과하지 못할 가능성이 큰 종목·신규 편입 가능 종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다시 모이는 흐름이에요. 본 글은 사전 매매 시그널이 아니라 인덱스 캘린더 정보예요.

11. 정리 — 2026 리컨스티튜션의 한 줄 요약

SCHD가 "high yield + dividend growth" 균형에서 한 발자국 dividend growth 쪽으로 이동한 사이클.

세부 메시지:

이번 리컨스티튜션이 SCHD의 장기 매력을 결정짓는 단일 사건은 아니에요. 매년 같은 룰 기반 자동 재구성이 SCHD의 핵심 메커니즘이고, 이번 변화는 그 메커니즘이 정상 작동했다는 신호일 뿐. 본 글은 정보 제공이며 종목 권유·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본 글은 2026년 5월 16일 기준 Schwab Asset Management 공식 자료·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 룰북·Morningstar·24/7 Wall St.·Seeking Alpha·DiviStock Chronicles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글이에요. 매매 시그널이 아니고, 개별 투자 결정은 본인의 상황·자격 있는 투자자문인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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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 자주 묻는 질문

Q.SCHD는 왜 매년 종목을 바꾸나요?

SCHD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를 추적하는 ETF로, 이 지수가 매년 3월 셋째 주 월요일에 연례 리컨스티튜션(reconstitution)을 진행해요. 4가지 핵심 스크리닝 기준 — (1) 최소 10년 연속 배당 지급, (2) 무차입 자기자본수익률 상위 50%, (3) 자기자본 대비 부채 비율, (4) 5년 배당 성장률 — 을 통과한 종목만 100개를 선별해서 시가총액 가중 + 4% 단일 종목 캡으로 재구성하는 구조예요. 2026년 리컨스티튜션은 3월 23일 시행됐고, 11종목 신규 편입·8종목 제외로 약 19%의 회전율이 발생했어요. 이 매년 자동 재선별이 SCHD가 '품질 + 성장 + 배당' 3박자를 유지하는 핵심 메커니즘이고, 본 글은 종목 권유가 아니라 정보 제공입니다.

Q.CSCO와 ABBV는 왜 빠졌나요?

공식 사유는 발표되지 않지만 4가지 스크리닝 기준 중 일부에서 상대적 순위가 하락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아요. CSCO(시스코)는 2026년 1분기 매출 성장률 둔화·AI 사이클 진입 지연으로 5년 EPS 성장률 메트릭이 약해진 흐름이고, ABBV(애브비)는 Humira 특허 만료(2023) 이후 매출 비중이 Skyrizi·Rinvoq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부채비율과 ROE 메트릭이 일시적으로 흔들린 영향으로 추정돼요. 다만 두 종목 모두 배당은 계속 인상 중이라(CSCO 14년·ABBV 54년 연속) SCHD에서 빠진 것이 배당 자체의 안정성 문제는 아니에요. 인덱스 룰 기반 자동 제외이고, 본 글은 종목 권유가 아닙니다.

Q.UNH가 4% 캡으로 진입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UNH(UnitedHealth Group)은 시가총액 약 4,500억 달러·5년 배당 성장률 14%·15년 연속 배당 인상의 메디컬 보험 대장주예요. 2026년 리컨스티튜션에서 SCHD 비중 4% 캡으로 진입했고, 이는 SCHD의 단일 종목 최대 보유 한도와 같은 수준 — 즉 인덱스가 UNH를 최대 비중까지 담을 만큼 스크리닝 점수를 높게 평가했다는 신호예요. UNH 진입으로 SCHD의 헬스케어 섹터 비중이 약 +3%p 늘어났고, 동시에 보험 서브섹터가 새로 추가된 효과도 있어요. 다만 UNH는 2024~2025 DOJ 조사·Optum Rx 마진 압박 같은 리스크 요인도 있어서, 4% 단일 비중이 SCHD 전체 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은 추적 필요. 본 글은 종목 권유가 아니라 인덱스 메커니즘 설명입니다.

Q.에너지 비중이 -8%p 줄어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번 리컨스티튜션에서 에너지 섹터 3종목이 제외되고 신규 편입은 거의 없어서 비중이 약 -8%p 감소했어요. 직접 원인은 2024~2025 유가 변동성으로 에너지 종목들의 5년 EPS 성장률·ROE 메트릭이 다른 섹터 대비 상대적으로 하락한 영향. 2022~2023 유가 급등 사이클에 진입한 에너지 종목들이 이번 사이클에서 빠지는 흐름은 SCHD의 룰 기반 회전이 특정 섹터 사이클에 따라 자동 조정된다는 사례예요. 대신 금융 11종목·헬스케어 비중이 확대되면서 사이클 분산이 강화된 결과로 해석돼요. 본 글은 섹터 권유가 아니라 인덱스 변화 분석입니다.

Q.리컨스티튜션 후 SCHD의 배당 수익률은 어떻게 됐나요?

2026년 5월 기준 SCHD 배당 수익률은 약 3.33%로, 리컨스티튜션 이전(약 3.50%)보다 0.17%p 낮아진 흐름이에요. 이유는 신규 편입 종목들의 평균 배당률(약 2.8%)이 제외 종목 평균(약 3.6%)보다 낮은 대신, 5년 배당 성장률은 63% vs 37%로 훨씬 높은 균형 때문이에요. 즉 SCHD가 'high yield'에서 'dividend growth' 방향으로 한 단계 이동한 결과예요. 장기 보유자 관점에서는 현재 yield 감소 < 미래 배당 성장으로 누적 income이 더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트레이드오프 구조. 본 글은 미래 수익 보장이 아니라 인덱스 룰 기반 분석입니다.

Q.리컨스티튜션이 한국 투자자에게 미치는 실질 영향은 무엇인가요?

한국 투자자가 SCHD를 보유 중이라면 4가지 실질 영향이 있어요. (1) 보유 종목이 자동 갱신되므로 별도 매도·매수 없이 포트폴리오가 새로 구성됨. (2) 배당률이 살짝 낮아지지만 배당 성장률이 높아져서 5~10년 시계 누적 income은 더 클 가능성. (3) 섹터 분산이 강화돼서 단일 섹터 충격에 덜 흔들리는 구조로 변화. (4) 자본이득 분배(capital gains distribution) 가능성이 미세하게 늘어날 수 있지만 Vanguard·Schwab ETF 구조상 실제 영향은 거의 0. 즉 보유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자동 리밸런싱 혜택을 받는 흐름이고, 한국 양도세·배당소득세 규칙은 변하지 않아요. 본 글은 정보 제공이며 종목 권유가 아닙니다.

Q.다른 배당 ETF도 리컨스티튜션을 하나요?

주요 배당 ETF는 모두 연례 또는 분기별 리컨스티튜션·리밸런싱 일정을 가지고 있어요. (1) DGRO(iShares Core Dividend Growth)는 Morningstar US Dividend Growth Index를 추적하며 매년 9월 리컨스티튜션. (2) VIG(Vanguard Dividend Appreciation)는 S&P U.S. Dividend Growers Index 추적·매년 3월. (3) VYM(Vanguard High Dividend Yield)는 FTSE High Dividend Yield Index·매년 3월. (4) JEPI·JEPQ는 액티브 운용으로 매월 종목 조정. 각 ETF의 룰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시점이라도 보유 종목이 크게 다르고, 이게 ETF별 수익률·변동성 차이를 만드는 핵심 요인이에요. 본 글은 종목 권유가 아니라 인덱스 구조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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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객관 데이터·과거 실적·시뮬레이션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에 따른 모든 손익은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미국 주식 직접 투자는 환율·세금·시장 변동 리스크가 있으며, 본인 판단과 전문가 상담을 통해 결정하세요.

#SCHD ETF#SCHD 리컨스티튜션#배당 ETF 분석#UNH 편입#배당주 리밸런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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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REIT) 투자 방법 — FFO·AFFO·배당성향으로 배당 안전성 고르는 법 2026

미국 리츠(REIT)는 순이익(EPS)이나 PER로 보면 안 돼요. 감가상각이 큰 부동산 특성 때문이에요. FFO·AFFO·AFFO 배당성향·P/AFFO 4가지 지표로 리츠 배당 안전성을 평가하는 법과 고배당 함정(yield trap) 거르는 체크리스트까지 데이터로 정리했어요.

리츠 REIT 투자FFO AFFOAFFO 배당성향
배당주분석2026-06-24· 10min

배당귀족주 리스트 2026 — 미국 배당 귀족 69종목 조건과 고르는 법

2026년 기준 미국 배당귀족주(Dividend Aristocrats)는 69개예요. S&P 500에 속하면서 25년 이상 매년 배당을 올린 기업만 들어가는데, 조건·섹터 분포·NOBL ETF로 한 번에 담는 법·실제로 고를 때 보는 4가지 기준까지 데이터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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