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YM과 SCHD는 한국 투자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미국 고배당 ETF 두 종목이에요. 둘 다 배당주 중심이지만 운용 철학·종목 구성·배당 성장률에서 명확한 차이가 있거든요.
본 글은 2026년 4월 기준 데이터로 VYM과 SCHD를 5가지 관점에서 비교합니다. 매매 시그널이 아닌 ETF 선택 기준 이해를 위한 콘텐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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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ETF 기본 정보 비교
| 항목 | VYM | SCHD |
|---|---|---|
| 운용사 | Vanguard | Charles Schwab |
| 출시 | 2006년 11월 | 2011년 10월 |
| 운용 자산(AUM) | 약 775억 달러(ETF 주식, 2026-04-30) | 약 859억 달러(2026-02-28) |
| 보수율 | 0.04% | 0.06% |
| 추적 지수 | FTSE High Dividend Yield | Dow Jones US Dividend 100 |
| 보유 종목 수 | 620종목(2026-04-30) | 약 100종목 |
| 분배 주기 | 분기 | 분기 |
| 배당 수익률 (2026-04) | ~2.9% | ~3.6% |
운용 보수는 VYM 0.04%(2026년 2월 27일자 요약 투자설명서)·SCHD 0.06%(2026년 2월 27일자 요약 투자설명서)로 차이가 0.02%p뿐이고, 종목 수와 운용 철학에서 큰 차이가 나요. VYM 종목 수와 AUM은 뱅가드 반기 보고서(2026년 4월 30일, ETF 주식 기준), SCHD AUM은 슈왑 반기 보고서(2026년 2월 28일) 숫자예요.
차이 1) 운용 철학 — 분산 vs 선별
VYM: 광범위 분산 (620종목)
VYM은 시가총액 가중으로 미국 고배당 종목 620개(2026년 4월 30일 반기 보고서)를 광범위하게 담아요.
- 추적 지수: FTSE High Dividend Yield Index
- 선정 기준: 미국 상장 고배당 종목 중 하위 25% 배당 종목 제외
- 리츠(REITs) 제외
장점: 분산 효과 최대, 단일 종목 위험 최소화 단점: 잡주 많이 포함, 평균 배당 수익률 약함
SCHD — 엄격 선별 (100종목)
SCHD는 4가지 품질 기준으로 100개 종목만 엄선.
- 추적 지수: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
- 선정 기준 4가지:
- 10년 연속 배당 지급
- 시가총액 5억 달러 이상
- 배당 수익률 상위
- 재무 건전성(현금 흐름·ROE·배당 성장)
- 매년 3월 리밸런싱
장점: 품질 종목만 선별, 배당 안정성·성장성 둘 다 단점: 분산 약함, 100종목에 집중
투자 정보 안내
본 글은 미국 주식·ETF에 대한 객관 데이터·시뮬레이션 정보이며,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환율·세금·시장 변동 리스크가 있어 본인 판단과 전문가 상담 후 결정하세요.
차이 2) 종목 구성 — 섹터·상위 보유
VYM 상위 10종목 (2026-04 추정)
| 종목 | 비중 |
|---|---|
| JPM (JP모건) | 약 4.0% |
| AVGO (브로드컴) | 약 3.5% |
| XOM (엑손모빌) | 약 3.0% |
| JNJ | 약 2.5% |
| HD (홈디포) | 약 2.5% |
| PG (P&G) | 약 2.4% |
| ABBV | 약 2.3% |
| WMT | 약 2.0% |
| BAC | 약 2.0% |
| KO | 약 1.9% |
상위 10종목 비중: 약 26% (분산 잘 됨)
SCHD 상위 10종목 (2026-04 추정)
| 종목 | 비중 |
|---|---|
| HD (홈디포) | 약 4.5% |
| AVGO | 약 4.5% |
| KO | 약 4.3% |
| LMT | 약 4.2% |
| TXN | 약 4.0% |
| PEP | 약 4.0% |
| ABBV | 약 4.0% |
| AMGN | 약 4.0% |
| BMY | 약 3.8% |
| VZ | 약 3.5% |
상위 10종목 비중: 약 41% (집중도 높음)
섹터 분포
| 섹터 | VYM | SCHD |
|---|---|---|
| 금융 | 19.9% | 10.05% |
| 의료 | 11.7% | 20.72% |
| 필수소비재 | 8.1% | 20.38% |
| 산업재 | 14.2% | 11.55% |
| 에너지 | 9.7% | 14.07% |
| 기술 | 14.8% | 9.23% |
| 자유소비재 | 7.9% | 7.74% |
| 통신 | 4.0% | 6.15% |
| 소재 | 3.1% | 목록에 없음 |
| 유틸리티 | 6.1% | 0.11% |
VYM 칸은 뱅가드 반기 보고서(2026년 4월 30일, 순자산 대비), SCHD 칸은 슈왑 펀드 페이지의 섹터 비중(2026년 6월 30일, 3월 리컨스티튜션 이후)이에요. 두 운용사의 업종 분류 방식이 조금 달라서 칸끼리 1:1로 맞지 않을 수 있어요.
핵심 차이: 금융 비중이 VYM 19.9%, SCHD 10.05%로 VYM이 두 배 가까이 높아요. SCHD 유틸리티 비중은 0.11%에 그쳐요.
기술 칸은 VYM 14.8%(2026년 4월 30일, 뱅가드 분류)·SCHD 9.23%(2026년 6월 30일)로 5%p 남짓 차이인데, 같은 고배당 범주 안에서도 이 칸이 훨씬 크게 벌어지는 상품이 있어요. 피델리티 FDVV는 엔비디아·애플 같은 빅테크를 담아 기술주 비중이 31%까지 올라가는 고배당 ETF라, 배당수익률은 SCHD보다 낮고 운용보수는 두 배 넘게 높아요.
차이 3) 배당 수익률·성장률
현재 배당 수익률 (2026-04)
- VYM: ~2.9%
- SCHD: ~3.6%
SCHD가 약 0.7%p 높음.
5년 배당 성장률(CAGR)
- VYM: 약 6.5%
- SCHD: 약 12% (2024년 일시 둔화 후 회복)
SCHD가 거의 2배 빠르게 배당 성장. 단, 2024년 SCHD 리밸런싱으로 배당 일시 감소했던 적도 있음.
시뮬레이션 — $10,000 10년 투자
가정 (참고용):
- 초기 $10,000 / 배당 재투자
- 연 주가 상승률 6%
- VYM 배당 성장 6% / SCHD 배당 성장 10%
| 연차 | VYM 자산 | VYM 배당 | SCHD 자산 | SCHD 배당 |
|---|---|---|---|---|
| 1년 | $10,890 | $290 | $10,960 | $360 |
| 5년 | $14,400 | $410 | $15,200 | $580 |
| 10년 | $21,600 | $660 | $24,000 | $1,150 |
SCHD가 10년 누적 자산·배당금 모두 우위. 단 가정값 변경 시 결과 크게 달라질 수 있음.
※ 과거 데이터·가정 기반 추정.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
차이 4) 변동성·하락 방어력
표준편차 (5년)
- VYM: 약 17%
- SCHD: 약 16%
비슷하지만 SCHD가 약간 낮음.
최대 낙폭 (코로나 2020-03)
- VYM: -32%
- SCHD: -34%
- S&P 500: -34%
코로나 폭락에서는 둘 다 시장 평균과 비슷하게 하락. 다만 회복 속도는 SCHD가 약간 빨랐어요.
2022년 약세장
- VYM: -3%
- SCHD: -3.2%
- S&P 500: -18%
배당주 ETF의 가치가 발휘된 시기. 둘 다 시장 평균보다 압도적 우위.
차이 5) 한국 거주자 세금
두 ETF 모두 미국 ETF라 세금 구조 동일.
배당소득세
- 미국 원천징수: 15% (한미 조세협약 제12조가 정한 개인 배당 세율 상한)
- 한국 원천징수: 국내 증권사는 한국 세율 14%에서 미국에서 뗀 세금을 뺀 금액만 원천징수하고, 미국 세금이 더 크면 그 차이는 없는 것으로 봐요(소득세법 제129조 제4항). 미국에서 15%를 뗐다면 한국에서 추가로 떼는 소득세는 없고, 그 소득세의 10%인 지방소득세도 0원이에요(지방세법 제103조의13).
- 이자·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 이하이고 원천징수된 소득이면 분리과세로 끝나고,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에요. 종합과세 때 미국에서 낸 세금은 외국납부세액공제로 따져요(소득세법 제14조 제3항 제6호·제57조).
자본 이득세
- 한국 거주자: 양도소득세 22% (250만원 공제 후)
- 매도 시 환차익 별도 신고
환헤지 옵션
VYM·SCHD 자체는 환헤지 X. 한국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환헤지 ETF가 있어요.
- TIGER 미국배당+7%프리미엄다우존스(H): SCHD 추종 + 환헤지
- ACE 미국배당다우존스(H): SCHD 추종 + 환헤지
환헤지 ETF는 환위험 제거되지만 헤지 비용으로 수익률 약간 낮아져요.
약세장 백테스트 — 두 ETF의 방어력 차이
VYM·SCHD를 세 번의 시장 위기에 적용한 결과 (배당 재투자 가정).
| 시기 | S&P 500 | VYM | SCHD | 차이 패턴 |
|---|---|---|---|---|
| 2008-09 (-37%) | -37% | -32% | (미출시) | VYM 상장 직후 |
| 2020-Q1 (-20%) | -20% | -25% | -22% | 코로나 단기 폭락 |
| 2022 (-18%) | -18% | -3% | -3.2% | 인플레이션·금리 인상 |
| 2025 관세 우려 (-12%) | -12% | -8% | -7% | 무역 긴장 |
특히 2022년 인플레이션 시기에 두 ETF 모두 -3% 수준의 시장 평균 1/6 손실. 다만 코로나 단기 폭락 시기엔 VYM(-25%)이 SCHD(-22%)보다 약간 더 빠짐. 이유는 VYM에 포함된 금융주(JPM·BAC) 비중 18%가 코로나 충격에 민감했던 영향.
회복 속도 비교
| 시기 | VYM 회복 | SCHD 회복 |
|---|---|---|
| 2020-Q1 | 약 6개월 | 약 5개월 |
| 2022 | 약 4개월 | 약 4개월 |
| 2025 | 약 5개월 | 약 4개월 |
SCHD가 약간 빠르지만 큰 차이는 아님. 둘 다 약세장 방어형 ETF.
5년 누적 수익률 비교 (배당 + 가격)
| 연도 | VYM 총수익 | SCHD 총수익 | S&P 500 |
|---|---|---|---|
| 2020 | -2% | +14% | +18% |
| 2021 | +27% | +30% | +29% |
| 2022 | -3% | -3% | -18% |
| 2023 | +5% | +4.6% | +26% |
| 2024 | +14% | +10% | +25% |
| 5년 CAGR | +8.2% | +9.5% | +14% |
5년 누적은 SCHD 우위. 다만 5년 누적 S&P 500이 강세 시장이라 두 ETF 모두 시장 평균보다는 낮음. 배당주 ETF의 본질이 약세장 방어 + 배당 안정성이지 강세장 추격은 아니라는 점.
Yield-on-Cost 비교 (5년 보유 시뮬)
2020년에 두 ETF를 1만 달러씩 매수한다고 가정 (VYM $90 / SCHD $52).
| 연도 | VYM 연 배당 | VYM YOC | SCHD 연 배당 | SCHD YOC |
|---|---|---|---|---|
| 2020 | $290 | 2.9% | $390 | 3.9% |
| 2022 | $336 | 3.4% | $487 | 4.9% |
| 2024 | $402 | 4.0% | $533 | 5.3% |
| 2025 | $430 | 4.3% | $570 | 5.7% |
5년 후 SCHD의 yield-on-cost가 5.7%로 VYM(4.3%)보다 1.4%p 우위. 배당 성장률 차이가 누적된 결과예요.
투자 정보 안내
본 글은 미국 주식·ETF에 대한 객관 데이터·시뮬레이션 정보이며,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환율·세금·시장 변동 리스크가 있어 본인 판단과 전문가 상담 후 결정하세요.
환율 시나리오 — 한국 거주자 5년 실수령
VYM·SCHD를 1만 달러씩 매수해서 5년 보유 시뮬. 환율 변동 영향 비교.
| 환율 시나리오 | VYM 5년 후 (원화) | SCHD 5년 후 (원화) |
|---|---|---|
| 환율 1,200원 (강세) | 약 1,470만원 | 약 1,560만원 |
| 환율 1,400원 (현재) | 약 1,710만원 | 약 1,820만원 |
| 환율 1,500원 (약세) | 약 1,830만원 | 약 1,950만원 |
환율 변동 ±100원으로 5년 자산이 ±120~140만원 변동. 두 ETF 모두 환율 영향이 비슷한 수준이라 ETF 선택 시 환율은 큰 변수가 아니에요.
VYM·SCHD 분기 분배금 입금 패턴
두 ETF 모두 분기 분배지만 발표·지급 시점이 약간 달라요.
| 항목 | VYM | SCHD |
|---|---|---|
| 발표 시점 | 분기 마지막 영업일 즈음 | 분기 마지막 주 |
| 한국 계좌 입금 | 발표 + 약 2~3주 | 발표 + 약 2~3주 |
| 주당 분기 분배금(최근 4번) | $0.842~0.947 | $0.257~0.278 |
| 100주 분기 분배금(세전) | 약 $84~95 | 약 $26~28 |
| 미국 15% 원천징수 후(한국 추가 원천징수 0원, 환율 1,400원 가정) | 약 10.0만~11.3만원 | 약 3.1만~3.3만원 |
주당 분배금은 야후 파이낸스 차트 기록에서 2026년 4월 30일까지 배당락한 최근 4번(2025년 6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금액이에요. SCHD는 2024년 10월 1주를 3주로 나눈 뒤라 1주당 금액이 예전보다 작아요. 100주 보유 시 분기마다 VYM은 약 10만~11만원, SCHD는 약 3만원대가 입금되고, 두 ETF 모두 보유하면 분기마다 약 13만~15만원이에요. 미국에서 15%를 뗐으니 한국에서 더 떼는 소득세·지방소득세는 없어요(위 세금 항목 참고).
연간으로 환산하면 같은 4번 분배금 기준으로 VYM 100주 약 41.8만원, SCHD 100주 약 12.6만원, 합쳐서 약 54.4만원이 들어와요. 두 ETF를 1,000주씩 들고 있어도 세전 분배금은 연 약 640만원이라, 이자·배당을 합친 금융소득 2,000만원 기준까지 여유가 있어요.
Yield-on-Cost 5년 비교 (1만 달러 매수 가정)
5년 보유 시 본인 매수가 대비 실효 배당 수익률(yield-on-cost, YOC).
| ETF | 매수 시 yield | 5년 YOC | 격차 |
|---|---|---|---|
| VYM | 2.9% | 3.7% | +0.8%p |
| SCHD | 3.6% | 5.6% | +2.0%p |
5년 보유로 SCHD의 YOC가 VYM의 1.5배. 배당 성장률 차이가 누적된 결과예요. 10년 보유 시뮬에서는 SCHD YOC가 8% 가까이 도달하는 시나리오도 가능. 다만 SCHD가 2024년부터 배당 성장률 둔화(11%대 → 5%대) 패턴을 보이는 점은 주의해야 해요. 매년 리밸런싱 결과에 따라 종목 구성이 바뀌면서 단기적으로 배당이 줄어드는 해도 발생 가능한 구조이기 때문이에요.
어떤 사람에게 어느 게 맞을까
VYM이 적합한 사람
- 분산 투자 선호 (620종목, 2026년 4월 30일)
- 금융주 노출 OK
- 안정성을 우선 가치
- 배당 성장보다 현재 수익률 중요
SCHD가 적합한 사람
- 품질 종목 선별 선호 (100종목)
- 배당 성장률 중시 (10년+ 장기)
- 금융주 비중이 낮은 쪽 선호 (SCHD 금융 10.05%, 2026년 6월 30일)
- 약세장 방어력 우선
두 ETF 동시 보유는?
많은 투자자가 VYM + SCHD 50:50 또는 70:30 분할로 보유.
장점:
- 분산 효과 추가
- 두 운용 철학 결합
- 단일 ETF 리스크 회피
단점:
- 종목 중복 약 30~40% (HD·KO·ABBV 등)
- 관리 복잡도 약간 증가
본인 자산 규모·관리 시간에 따라 단일 ETF vs 조합 선택.
자주 묻는 질문
"둘 중 하나만 사야 한다면 뭐가 나아요?"
본 글의 목적은 비교 데이터 제공이지 권유가 아니에요. 본인 투자 목표·리스크 허용도에 따라 판단하시거나 전문가 상담 권장.
"SCHD에는 금융주가 얼마나 있나요?"
슈왑 펀드 페이지 기준 SCHD의 금융 비중은 10.05%(2026년 6월 30일)이고, 리컨스티튜션 전인 2026년 2월 28일 반기 보고서에서는 8.0%(투자자산 대비)였어요. SCHD가 따르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는 최소 10년 연속 배당 지급을 조건으로, 총부채 대비 현금흐름·ROE·배당수익률·5년 배당 성장률로 종목을 고르고(요약 투자설명서, 2026년 2월 27일자), 그 결과 금융주도 담겨 있어요.
"VYM은 왜 종목이 그렇게 많은가요?"
Vanguard의 운용 철학이 광범위 분산. 잡주까지 다 담아도 운용 보수 0.04%(2026년 2월 27일자 요약 투자설명서)로 유지 가능한 게 Vanguard의 강점이에요. 종목 수가 많을수록 단일 종목 위험은 낮아지지만 평균 회귀 효과로 수익률은 시장 평균과 비슷해져요.
"한국 ETF로 SCHD 따라가는 게 있다는데?"
TIGER·ACE 등 한국 자산운용사가 SCHD와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 운영. 환헤지·세금 처리 측면에서 한국 ETF가 유리한 경우 있고, 직접 SCHD가 유리한 경우도 있어서 본인 상황에 맞게 비교 필요.
"리밸런싱은 직접 해야 하나요?"
ETF 자체가 추종 지수에 따라 자동 리밸런싱(SCHD 매년 3월). 본인이 두 ETF 50:50 비율 유지를 원한다면 분기·반기·연 단위 직접 리밸런싱 필요.
같이 보면 좋은 글
- SCHD vs DGRO 배당 ETF 비교
- JEPI vs JEPQ 6가지 차이
- SCHD ETF 심층 분석
마무리
VYM과 SCHD는 둘 다 미국 고배당 ETF의 대표 종목이지만 운용 철학·종목 수·섹터 구성에서 명확한 차이가 있어요.
- VYM: 광범위 분산(620종목, 2026년 4월 30일), 금융 포함, 안정성
- SCHD: 엄선(100종목), 금융 10.05%(2026년 6월 30일), 배당 성장률 우위
본인 투자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거나, 두 ETF를 분산 보유하는 것도 일반적인 전략이에요. 본 글의 데이터는 ETF 운용사 IR 자료·Morningstar 기준이며, 실제 투자 시 최신 자료와 본인 상황을 함께 검토하세요.